여!러!분! 안녕하세요


두구두구두구두구구

복댕이에여!!!



요즘 정말루다가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한 날씨가 계속되고있어유


놀러가고 싶어서 미쳐버릴 거 같은데요


그럼 안되니까 복댕인 일찍이 여름휴가를 떠나봤습니다


미치면 안되니까? ^0^




: : 복댕이의 제주여행 : :



자 오늘 떠나요 공.항.으.로.


핸드폰 꺼놔요?


제발 날? 찾진 말아줘어?


네 부쟌님 팀쟌님 절 찾지마세요~~~



요즘 즐겨듣는 볼뻘건 사춘기의 '여행'을 무한반복하며 


김포우공항으로 향한 복댕.



복댕인 사실 제쥬 한번도 가보지 못했답니다 ㅎ.....


그래서 제주 여행이 더더욱 기대가 됐더랬죠!!!!



복댕이의 이륙 


여러분 정말 뱅기는 언제타도 너무나 조아효...



복댕인 티웨이 항공 특가로 제쥬로 갔어요


네 자랑이지만 3만원에 편도 뱅기를 끊었습니다 ^_^



이렇게 사진찍기를 즐기다 잠든 복댕..

.

.

.

꿈속에서 맛있는걸 먹던 복댕은 어느새 제쥬에 도착했다는 말을 들었죠



후... 정말 제주도는 한국인듯 한국아닌 한국같은 너 (찡긋)



(일단 그냥 휴가면 다 좋은거 같기도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제주공항입니다.


제주 에아포뜨!!!!!!!!!




하... 하르방 아됴씨 안녕하세요?




야자수 나무님 안녕하세요?



그렇게... 복댕이의 제주 여행이 시작됐다~!!!!!!!!!!!!!!



사실 복댕이 하면 맛집을 빼놓을수가 없됴?


맛집은 Gourmet 카테고리에 따로 분류해서 글을 쓸거에욥



자 복댕이가 맛집 업로드 하길 아기다리 고기다리 해야겠죠?


네 여러분 좀만 기다리세요 맛집 업로드도 갈거에요 ^0^



일단 이번 편은 제주도에 가서 신난 복댕이와 제주 풍경 특집입니다 

히히



첫날은 저녁에야 제쥬에 도착했기때문에 딱 흑돼지만 먹고

.

.

.

(음흉)


러브랜드를 갔어요 


사실 복댕은 더 강려크한 무언가가 있을줄 알았지만 ㅎ.. 한번은 가볼만해요 여뤄분 


러브랜드는 눈에만 담아와서 사진은 없어요 


기대한건 아니지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댕인 20년동안 여수에서 살아서 바다에는 별 감흥이 없을 줄 알았는데


제주도 바다는 왜때문에 에메랄드죠?


너무...투명...



사랑해 제주바다.....♡


이 대자연과 하나가 될꼬햐아


이.거.시. 물.아.일.체




성큼성큼.. 


바다에 뛰어들진 않습니다?




복댕이가 여러분에게 날리는 사랑의 하 또 - ♥


사실 말이죠 옆에 여자분 두명이서 여행왔는데 저렇게 찍는거에요


복댕도 따라했는데 사진이 꽤나 예쁘게 나옵디다?

(※얼굴 안나와서 그랬을수도 있음※)



그래서 4일 내내 저렇게 찍어보았읍니다 >_<



저 바다는 그냥 해안도로를 달리다가 띱.. 멈춰서서 구경한 곳이라 


이름 촬 뭐르게쒀여 ㅎ...




이곳은 알지요~


함덕 해수욕장!!! 복댕의 첫날 숙소가 있던 곳이었어요


느낌있게 하르방 벽화와 바다를 담아봤어요


(사진 잘 찍는다고 해줘라..)


후...이렇게 바다사진만 봐도 시원하고 힐링되는것 같아유~~




이 바다는 말입니다?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지 않습니까?

.

.

.

.




아 여러분? ㅎㅎ...



아 므 튼!

저는 자연이 참 조씁니다... 조아효



복댕이가 그냥 아주 신이 나버려서 바다 사진만 잔뜩 올리고있네요


조만간 복댕이 제주 맛집 특집으로 돌아올게요?


어때요?




여러분이 기다리는게 그거니까 맛집 들고옵니다ㅎ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식사진 기대하세요?


아윌비백 !!!!!!!!!!



여러분쓰 둠칫둠칫~


복댕이에요


요즘 들어 게시글이 너무나 뜸해서 블로그를 찾아주는 발걸음들도 뜸....


물론 복댕이 최강의 월급루팡러인데요






요즘은 회사에서 월급 루팡을 하기 조금 눈치가 보이는 바람에


글을 잘 못올렸지 뭐에여 ㅜ_ㅠ





그리고...


티스토리의 크나큰 장점인 구글 애드센스도 아직 승인을 못받은채


복댕이의 파워블로거 꿈은 접히나 했는데....



젤리 사랑해 시리즈를 기다리는 독자가 많다는 소식에 제가 또 찾아와씁니다


(나 혼자만의 착.각.ㅎ)



아무튼 여러분 안기다렸어도 기다린척 해주세여


시작합니댜


복댕이의 젤리 사랑해 대망의 3탄!!!!!!!!!!!!





##복댕의 젤리 사랑 3탄##


: : 하리보 피코발라(Pico-Balla) : :



안.녕?


복댕이의 최애 젤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뭐지 저 지우개는?


하신분들 많으시겠죠 ㅎ...



복댕이가 젤리사랑해 2탄에 올렸던 발라발라의 쪼꼬미 버전 같은건데요


음...개인적으론 발라발라보다는


피코발라가 쵝오입니다 ^_^



정말.. 앉은자리에서 젤리 한봉 먹는건 아주 쉬운일인데요


피코발라가 오또케 생겼는지 우리는 더욱 자세히 봐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 자세히 보셨나요?


정말.. 사진만 봐도 복댕이 턱이 발달하는 느낌이에요


당장 씹어버리고 싶은데요





아무리 기분이 구려도 먹으면 춤이 나오는 피코발라입니다



쥬렁큰 타이거씨는 그런 노래를 하셨죠....






발라..버려...????







???????????????????


말.넘.심


어떻게 발라를 버려요...?


싫 ! 어 ! 요 !





이 귀엽고 맛있는 아가들을....♡



사실 이건 맛을 설명하긴 넘나 어려워요 뭐랄까...



초등학교 시절 막 주워먹던 불량식품 같기도 하고


실제로 겉을 싸고있는 저 고무같은건 진짜 지우개 같기도 하고...




확실한건 중독성오지고 지린다는거죠



왜냐면..





항상 얘는 까면 뭐... 멈출수가 없거든요



아차차 이번에도 복댕인 짝지의 도움을 받아 피코발라를 얻어냈답니다


아무래도 제 턱발달에 지대한 도움을 주시는 분이에요


ㅎ.. 복댕이의 얼굴이 사각형이 되는 그날까지


젤리를 배달해줄것만 같아요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을땐


짤 투척






오늘도 조흔 하루되세요 :)


끗-




  1. Favicon of https://it-talktalk.tistory.com BlogIcon 도동쓰 2018.05.28 13:18 신고

    복댕님 오랜만이에요 ㅜㅜ 항상 기다리고 있었어요 ㅎㅎ





녕하세요~~~여러부우운!


복댕입니다.





너어무 오랜만에 찾아뵙죠?


제가 요새 마이 바빴습니다...


(+ 마음의 방황이랄가요...ㅎㅎㅎ)













쓸데없는 말은 걷어치우곳!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당ㅎㅎㅎ












여러분 제가 혜화동 사랑하시는 거


혹시 알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어떻게 알아?)


저는 혜화동을 갱장히 사랑합니다...














혜화동 로터리로 쭉 뻗은 길을 따라 서있는


플라타너스 나무들은


제 안에 죽어있던 감수성을 깨우는 버튼 같은 거랄까요...















 흠흠...


여튼 저는 시간이 나면 주로 혜화동을 찾는데요.


올려야 할 블로그 컨텐츠 들이 하나 씩 쌓이면서 언제 이걸 처리하지...


고민하다가 작업하기 좋은 이 공간을 찾게 되었습니다.


















:: 카페 블루룸 ::



서울 종로구 대명1길 16-7 1층


010-2702-1496


매일 12:00~00:00 


*월요일 휴무














대학로 독일주택을 가보신 분이라면


쉽게 찾으실 수 있는데요.


독일주택에서 쭈욱 들어오면


간판이 없는 통유리 건물이 나옵니다.


거기가 바로 카페 블루룸


 완전 힙한 카페에요!!


















제가 카페를 고를 때 기준이 몇 가지 있는데


그 중 한 가지가 의자!! 그리고 음악인데요.








저는 엉덩이에 살이 유독없어서


딱딱한 의자에는 절대 못 앉거든요ㅠㅠㅠ


그런데 여기는 의자가 너무 편해서 너무 좋았어요!!







음악도 전 이디엠 나오는 그런 카페는...노우...(절레절레)


여기는 음악도 대부분 재즈나 소울 장르들이고


잔잔해서 노트북작업하기 좋았는데요.





스피커가 좋은거라 그런지


관악기 소리가 너무 귀에다 대고 부는 것 같이 들려섴ㅋㅋㅋㅋㅋ





약간 힘들었어요...

















이렇게 간판이 없는 가게를 찾으셨다면


여기가 바로 블루룸!








입성해 봅니다ㅎㅎㅎ






앞쪽에 바테이블이 주욱 늘어서 있구요!






뒤쪽으로는 약간씩 간격이 있는


테이블들이 놓여있어요!


아까 말씀드린대로 의자가 푹신푹신해요ㅠㅠ


더럽...







가격표는 요렇게! 테이블 위에 놓여있는데


주문도 해당 테이블에서 받아주시니


앞쪽으로 나가실 필요없이


직원분을 불러주시면 됩니다!







저는 여기가 카페인줄 알았는데


검색해보니 분류는 술집으로 되어있더라구요


위스키나 와인 등 주류도 구비되어있습니다.


저녁에 Bar로 이용되나봐용


나중에 저녁에 한 번 와 봐야겠어요!


 




간단한 사이드 메뉴도 있네요.






메뉴가 상당히 심플한 편


저는 치즈케이크를 먹고 싶었는데ㅠㅠ 품절이라고 하셔서


바닐라라떼를 마셨습니다.


맛은 평범한 아이스 바닐라 라떼의 맛!






간간히 내부를 찍어봤는데요.


시간이 좀 지나니까 손님들이 몰려들어서


사진찍기가 죄송스럽더라구요ㅋㅋㅋ





데이트하는 연인들도 많았고


과제나 뭐 끄적이면서 읽으시는 분들도 꽤 있었어요!





복작복작





제가 시킨 바닐라라떼! 6000원





여기가 또 좋은 점이


와이파이가 비밀번호 없이 바로 연결되어서


귀찮은 일 없이 바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었어요ㅋㅋ









카페는 채광이져...!















혜화동에 사람 많은 거 다들 아시죠ㅠㅠ


근데 여기는 좀 뒷골목쪽이라


너무 북적대지 않고 차분한 분위기여서 너무 좋았어요 ♥


집중해서 뙇! 작업하고 나오기 좋은 카페!

















추추추추추천!!!!


★★★★★

















다음 힙한 카페는 어디일까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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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명륜4가 66-3 | 블루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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