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쓰 둠칫둠칫~


복댕이에요


요즘 들어 게시글이 너무나 뜸해서 블로그를 찾아주는 발걸음들도 뜸....


물론 복댕이 최강의 월급루팡러인데요






요즘은 회사에서 월급 루팡을 하기 조금 눈치가 보이는 바람에


글을 잘 못올렸지 뭐에여 ㅜ_ㅠ





그리고...


티스토리의 크나큰 장점인 구글 애드센스도 아직 승인을 못받은채


복댕이의 파워블로거 꿈은 접히나 했는데....



젤리 사랑해 시리즈를 기다리는 독자가 많다는 소식에 제가 또 찾아와씁니다


(나 혼자만의 착.각.ㅎ)



아무튼 여러분 안기다렸어도 기다린척 해주세여


시작합니댜


복댕이의 젤리 사랑해 대망의 3탄!!!!!!!!!!!!





##복댕의 젤리 사랑 3탄##


: : 하리보 피코발라(Pico-Balla) : :



안.녕?


복댕이의 최애 젤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뭐지 저 지우개는?


하신분들 많으시겠죠 ㅎ...



복댕이가 젤리사랑해 2탄에 올렸던 발라발라의 쪼꼬미 버전 같은건데요


음...개인적으론 발라발라보다는


피코발라가 쵝오입니다 ^_^



정말.. 앉은자리에서 젤리 한봉 먹는건 아주 쉬운일인데요


피코발라가 오또케 생겼는지 우리는 더욱 자세히 봐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 자세히 보셨나요?


정말.. 사진만 봐도 복댕이 턱이 발달하는 느낌이에요


당장 씹어버리고 싶은데요





아무리 기분이 구려도 먹으면 춤이 나오는 피코발라입니다



쥬렁큰 타이거씨는 그런 노래를 하셨죠....






발라..버려...????







???????????????????


말.넘.심


어떻게 발라를 버려요...?


싫 ! 어 ! 요 !





이 귀엽고 맛있는 아가들을....♡



사실 이건 맛을 설명하긴 넘나 어려워요 뭐랄까...



초등학교 시절 막 주워먹던 불량식품 같기도 하고


실제로 겉을 싸고있는 저 고무같은건 진짜 지우개 같기도 하고...




확실한건 중독성오지고 지린다는거죠



왜냐면..





항상 얘는 까면 뭐... 멈출수가 없거든요



아차차 이번에도 복댕인 짝지의 도움을 받아 피코발라를 얻어냈답니다


아무래도 제 턱발달에 지대한 도움을 주시는 분이에요


ㅎ.. 복댕이의 얼굴이 사각형이 되는 그날까지


젤리를 배달해줄것만 같아요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을땐


짤 투척






오늘도 조흔 하루되세요 :)


끗-




  1. Favicon of http://it-talktalk.tistory.com BlogIcon 도동쓰 2018.05.28 13:18 신고

    복댕님 오랜만이에요 ㅜㅜ 항상 기다리고 있었어요 ㅎㅎ





녕하세요~~~여러부우운!


복댕입니다.





너어무 오랜만에 찾아뵙죠?


제가 요새 마이 바빴습니다...


(+ 마음의 방황이랄가요...ㅎㅎㅎ)













쓸데없는 말은 걷어치우곳!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당ㅎㅎㅎ












여러분 제가 혜화동 사랑하시는 거


혹시 알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어떻게 알아?)


저는 혜화동을 갱장히 사랑합니다...














혜화동 로터리로 쭉 뻗은 길을 따라 서있는


플라타너스 나무들은


제 안에 죽어있던 감수성을 깨우는 버튼 같은 거랄까요...















 흠흠...


여튼 저는 시간이 나면 주로 혜화동을 찾는데요.


올려야 할 블로그 컨텐츠 들이 하나 씩 쌓이면서 언제 이걸 처리하지...


고민하다가 작업하기 좋은 이 공간을 찾게 되었습니다.


















:: 카페 블루룸 ::



서울 종로구 대명1길 16-7 1층


010-2702-1496


매일 12:00~00:00 


*월요일 휴무














대학로 독일주택을 가보신 분이라면


쉽게 찾으실 수 있는데요.


독일주택에서 쭈욱 들어오면


간판이 없는 통유리 건물이 나옵니다.


거기가 바로 카페 블루룸


 완전 힙한 카페에요!!


















제가 카페를 고를 때 기준이 몇 가지 있는데


그 중 한 가지가 의자!! 그리고 음악인데요.








저는 엉덩이에 살이 유독없어서


딱딱한 의자에는 절대 못 앉거든요ㅠㅠㅠ


그런데 여기는 의자가 너무 편해서 너무 좋았어요!!







음악도 전 이디엠 나오는 그런 카페는...노우...(절레절레)


여기는 음악도 대부분 재즈나 소울 장르들이고


잔잔해서 노트북작업하기 좋았는데요.





스피커가 좋은거라 그런지


관악기 소리가 너무 귀에다 대고 부는 것 같이 들려섴ㅋㅋㅋㅋㅋ





약간 힘들었어요...

















이렇게 간판이 없는 가게를 찾으셨다면


여기가 바로 블루룸!








입성해 봅니다ㅎㅎㅎ






앞쪽에 바테이블이 주욱 늘어서 있구요!






뒤쪽으로는 약간씩 간격이 있는


테이블들이 놓여있어요!


아까 말씀드린대로 의자가 푹신푹신해요ㅠㅠ


더럽...







가격표는 요렇게! 테이블 위에 놓여있는데


주문도 해당 테이블에서 받아주시니


앞쪽으로 나가실 필요없이


직원분을 불러주시면 됩니다!







저는 여기가 카페인줄 알았는데


검색해보니 분류는 술집으로 되어있더라구요


위스키나 와인 등 주류도 구비되어있습니다.


저녁에 Bar로 이용되나봐용


나중에 저녁에 한 번 와 봐야겠어요!


 




간단한 사이드 메뉴도 있네요.






메뉴가 상당히 심플한 편


저는 치즈케이크를 먹고 싶었는데ㅠㅠ 품절이라고 하셔서


바닐라라떼를 마셨습니다.


맛은 평범한 아이스 바닐라 라떼의 맛!






간간히 내부를 찍어봤는데요.


시간이 좀 지나니까 손님들이 몰려들어서


사진찍기가 죄송스럽더라구요ㅋㅋㅋ





데이트하는 연인들도 많았고


과제나 뭐 끄적이면서 읽으시는 분들도 꽤 있었어요!





복작복작





제가 시킨 바닐라라떼! 6000원





여기가 또 좋은 점이


와이파이가 비밀번호 없이 바로 연결되어서


귀찮은 일 없이 바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었어요ㅋㅋ









카페는 채광이져...!















혜화동에 사람 많은 거 다들 아시죠ㅠㅠ


근데 여기는 좀 뒷골목쪽이라


너무 북적대지 않고 차분한 분위기여서 너무 좋았어요 ♥


집중해서 뙇! 작업하고 나오기 좋은 카페!

















추추추추추천!!!!


★★★★★

















다음 힙한 카페는 어디일까요?ㅎㅎㅎㅎ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종로구 명륜4가 66-3 | 블루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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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Oh

안 녕 하 세 요

Oh                         Oh



여러분~!! 복댕입니다!!!!


후... 롱타임 노씨 롱롱타임 노씨가 아닐수 없네요


복댕이 인쉥 사는게 뭐있다고 갠잔히 바빴어요ㅠ 


물.론. 그 사이사이 먹는건 빼놓지 않았기에 업로드 해야할 글들이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제 뱃살이 되었다는 후문이죠^_^



일단 아아쥬 오랜만에 복댕이가 소개해드릴 곳은 바로 홍대 홍대에끼에 있는 맛집!!


복댕이의 또다른 자아와 함께 힘찬 발걸음으로 그곳에 나갔습니다 ㅎ


홍대입구역 1번 출구로 나와 약 10분 가량 걸어가다보면 


We can see it....!



: : 장 작 집 : :




아 복댕이 사진 진짜 환상적으로 찍죠?


빛이 번지고 번져 발로 찍어도 이보단 낫겠다 싶은 멋진 간판사진^_^


복댕이 쵝오~




장작집은 뭔가 입구에서부터 당장 사진을 겁나게 찍어버리고 싶은 인테리아를 해놓으셨더군요


무엇보다도 복댕이의 침샘을 쭈압쭈압 자극한 것은 ...


보이시나요 여러분..?





뽜이아에 노릇노릇 익어가는 이 아이들을 두니 더는 지체할수 없겠구나..


안으로 뛰쳐 들어갔습니다.





장작집 내부는 아주 조그맣고 심플하답니다


(미러볼 시강..ㅎ)


장작집에 갈땐 예약을 해주셔야 한답니댜


웨이팅이 있을수 있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장작에서 2시간? 정도 꿉어내야하기 때문에


미리 예약을 해주셔야한다고! (엿들었습니다^^)




장작집 기본 찬은 옛날 통닭을 생각나게 하네요 훗


치킨무, 겨자소스, 소금+후추, 사라다~


복댕이와 복댕의 어나더 자아는 


치즈누룽지통닭, 비빔국수, 생맥 2잔을 시켰답니댜!


사장님은 분명 두분이서 많을 수도 있다고 하셨어요


ㅎ..많을수도..ㅎ.....




자 일단 비빔국수가 먼저 나왔는데요


꼭ㅎ.. 잡솨보세요


양배추도 푸우짐~ 비빔장도 푸우짐~


여기 또 비빔국수 맛집인지 약간 헷갈려버릴 정도로 


복댕인 비빔국수가 맛있더라구여 ㅎㅎㅎㅎㅎ



비빔국수가 나오자마자 약간 이성 잃을 뻔 했지만 

이따 통닭이랑 같이 사진 찍어야지 하고 참았답니다 ^0^




아 얼마나 뜨끈한지 사진이 뿌옇군요


절대 사진을 못찍는게 아닙니다 


일단 비쥬얼 매우 합격이에요 사진을 찍고싶은 맴이 들죠?



자 이정도 찍었으면 먹어야해요


사실...먹으면서 음~ 속에는 이게 들었구요 저게 들었구요~ 


자세한 샷을 찍는 것이 블로거의 자질이거늘...


복댕이 한입먹고 멈추지 못했어요...



일단 말로나마 설명해볼게여 ㅎ..


약간 퍽퍽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진짜 부드러워요


퍽퍽살조차 부드러워서 그냥 허겁지겁 먹었어요 


 왜 누룽지 통닭인가? 했는데 백숙 안에 쌀 넣는 것 처럼


저 닭에 밥이 들어가있어요!!!


그리고 철판에 납작하게 지져 버리면 누룽지가 돼죠


여기또 누룽지가 미쳤더라구요


조만간 복댕이 또 갈거니까 그때 자세한 설명을 더 올려버릴게요? ㅎ




그들의 예견된 미래...


사장님.. 둘이 먹기에 많다고 했좌나요...!!!!!!!


힛 >_<


암튼 너무나 맛있었어요 그치만 할말이 이것뿐입니다..


극찬만 하다 끝나버린 블로그 포스팅


끗-






<복댕이의 냉철하고 주관적인 평가>


1. 맛 ★★★★★
 닭을 쫙 찢어서 비빔국수에 딱 얹고 입 속으로 싸악 넣어주시면 천국

헤븐의 맛. 구운 닭은 싫어하는 복댕이지만 복댕이도 좋아해버린 그 맛


2. 가격 ★★★

2인 기준 닭 한마리와 비빔국수 하나를 시켰다면 2~3만원 정도입니다!!


3. 가성비 ★★
다소 비싸다 느낄 수 있으나 요즘 치킨 값이 을매나 비싸게요?

드셔보시면 아 값어치를 아주 뚠뚠똔똔하게 충분히 하는구나 하고 생각하실겁니다 힛


4. 서비스 ★★★★★
사장님 유머뤄스 하신듯한 느낌적 느낌

솨장님이 젊으신듯 해요 영~ 하고 영~친절해버리더랑께요

이건 비밀인데 인스타에 사장님 양 많다고 



※해당 블로그 게시글은 협찬을 못받는 복댕이가 직접 돈주고 사먹은 것이기때문에 매우 객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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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연남동 570-38 | 장작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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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t-talktalk.tistory.com BlogIcon 도동쓰 2018.04.12 16:47 신고

    오랜만에 글 잘 보고 갑니다~ 너무 맛있어 보여요!!

  2. Favicon of http://djone.tistory.com BlogIcon 디제이원 2018.04.14 14:24 신고

    오~ 완전 맛나 보입니다. 활활타오르는 장작구이 인상적이었어요 ㅎㅎ 비오는 주말입니다 저는 오늘 달리러 나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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